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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bhc 뿌링클 치킨

by 요리사냥꾼 2026. 3. 11.

배달이 왔다. 오늘의 리뷰~!

bhc 뿌링클



내 기억 속 뿌링클이 나오기 전

특별한 맛의 치킨이라고는

파닭이나, 슈프림치킨 정도가 다였던 시절

양념이 아닌  가루 시즈닝으로 신선한

맛의 충격을 줬었던  

시즈닝 가루 치킨계의 혁명이었던 치킨이다.



내돈내산!


구성  뿌링클 치킨, 뿌링뿌링소스, 치킨무


그럼 바로 오픈!

황금빛의 뿌링클! 두두등장!

그런데 원래 닭다리를 위에 올려주는 게

국룰인데 사장님이 바쁘신지

그냥 막 담아 주셨다.ㅎㅎ;


닭다리를 찾아  뒤적뒤적

찾았다!

한입 쿰척!

음~ 뿌링클의 단짠단짠 맛이 아주 기기 막힌다.

처음 먹는다면  

엄청난 신선함을 경험할 수 있다.





소스 없이 먹어도 맛있지만

뿌링클은 요 뿌링뿌링소스의 찍어 먹어야

진정한 뿌링클의 맛을 즐길 수 있다.


푹찍~

이 소스가 요거트 소스인데 새콤 달콤하면서

치즈가 들어있어  고소한 풍미를

진짜 한도 끝도 없이 올려놓는다.

혀가 좋아하는 맛은 다 가져다 놓은 거 같다.



정말 환상적인 맛이 아니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뿌링클도 치킨이다..

2~3조각 먹고 나면  튀김이기 때문에

슬슬 물리려고 할 때가 있다

이때  딱 맥주 한 캔을 따서 함께 먹으면

맥주가 술술 들어간다.!


역시 치킨엔 맥주다 ㅋㅋ

그럼 20000!